고윤정-김선호, '웃음꽃' 가득한 제작보고회 [포토]

[더팩트 | 송호영 기자] 배우 고윤정과 김선호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강남에서 열린 넷플리스 새 시리즈 '이 사랑 통역되나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웃음을 짓고 있다.

'이 사랑 통역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으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유영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또한 '호텔 델루나', '환혼' 시리즈 등을 집필한 홍정은 작가와 홍미란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12부작인 '이 사랑 통역되나요?'는 오는 1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hysong@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추천 0
  • 댓글 0


 

회사 소개 | 서비스 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의견보내기 | 제휴&광고

사업자 : (주)더팩트|대표 : 김상규
통신판매업신고 : 2006-01232|사업자등록번호 : 104-81-76081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성암로 189 20층 (상암동,중소기업DMC타워)
fannstar@tf.co.kr|고객센터 02-3151-9425

Copyright@팬앤스타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