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Seven', 스포티파이 130주 차트인... 아시아 솔로 최초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스포티파이에서 신기록을 세우며 음원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강화하고 있다. 정국의 첫 솔로 데뷔곡 'Seven'(세븐)은 1월 2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61위를 기록했다. 이 곡은 일주일 동안 1211만 9255회의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전주 대비 순위가 상승했다.

'Seven'은 아시아 솔로 가수 곡 중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30주 동안 차트에 진입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 기록은 정국의 곡이 글로벌 메가 히트송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음을 나타낸다. 정국의 첫 솔로 앨범 'GOLDEN'(골든)도 같은 기간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차트에서 전주보다 7계단 상승한 70위를 차지했다. 이 앨범은 아시아 솔로 가수 음반 가운데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14주 차트에 진입한 신기록을 세웠다.

스포티파이에서 'GOLDEN'은 아시아 가수 정규 앨범 중 최다 누적 스트리밍인 66억 회를 돌파했다. 'Seven'은 아시아 가수곡 최초로 27억 3000만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정국의 스포티파이 개인 계정은 모든 크레딧을 포함해 아시아 가수 최단 기간, K-팝 솔로 가수 최초로 총 102억 회라는 스트리밍 신기록을 달성했다.

또한 'Seven'은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도 아시아 솔로 가수 최초이자 최장 기록인 각각 128주, 130주째 차트에 머물렀다. 정국은 이러한 성과를 통해 세계 음악 시장에서 두드러진 음원 성과와 강한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정국의 음악적 성취는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는 K-팝의 글로벌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정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음악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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