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구잘이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다. 구잘은 오는 19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한다. 이번 녹화는 '설 특집 - 외국인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외국인 스타 특집'은 한국을 사랑하는 외국인들이 K-POP을 주제로 펼치는 경연이다. 구잘은 우즈베키스탄 출신으로 귀화한 방송인으로,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우즈벡 김태희'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는 2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구잘TV'를 운영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특집에는 구잘 외에도 샘 해밍턴, 후지타 사유리, 다니엘 린데만, 테라다 타쿠야, 안젤리나 다닐로바, 레오 란타 등 한국 시청자들에게 잘 알려진 외국인 스타들이 출연한다. 이들은 각자의 K-POP 애창곡을 선보이며, 한국에서의 생활과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유할 예정이다.
'불후의 명곡'의 '설 특집 - 외국인 스타 특집'의 방송일은 추후에 공개된다. 이번 특집은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외국인 스타들이 함께하는 무대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구잘의 첫 출연과 함께 다양한 외국인 스타들의 무대가 어떤 모습일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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