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세븐틴의 메인 보컬 유닛 도겸과 승관이 본격적인 앨범 활동을 앞두고 파격적인 서열 정리에 나섰다. 최근 공개된 영상 속 자켓 촬영 현장에서 도겸은 그동안 맡아온 리더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깜짝 발표했다.
도겸의 리더 사퇴와 승관의 새로운 리더십
도겸은 자켓 촬영 도중 리더에서 벗어나기로 했다고 선언하며 승관에게 리더 권한을 공식적으로 넘겼다. 도겸의 깜짝 사퇴 선언에 따라 승관은 이번 메보즈 유닛의 새로운 리더로 집권하게 되었으며, 향후 활동 전반을 진두지휘할 예정이다. 승관은 리더로서 앨범 제작 과정에 깊숙이 참여하며 곡 선정부터 컨셉 설정까지 꼼꼼하게 챙기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리더 교체 배경과 십년지기 파트너의 신뢰
이번 리더 교체는 두 사람의 깊은 신뢰와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연습생 시절부터 가장 많은 노래를 함께 불러온 파트너인 만큼 도겸은 승관이 유닛을 잘 이끌어줄 것이라는 확신을 드러냈다. 승관 역시 리더라는 막중한 책임을 안고 팬들에게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아침까지 잠을 이루지 못하고 고민하는 등 열정적인 자세를 보였다.
팬들은 도겸과 승관의 유쾌한 리더 교체 소식에 즐거워하면서도, 새 리더 승관의 지휘 아래 완성될 두 사람의 감성적인 앨범에 높은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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