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정유지가 오랜만에 키티 캐릭터와 함께한 모습을 공개하며 반가움을 전했다.
최근 정유지는 자신의 SNS에 "7년 만에 또 만나게 된 키티? 키티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지는 흰색 드레스와 모자를 착용한 채 촬영 세트와 풀밭 배경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모자에 장식된 꽃과 순수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청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평소 탄탄한 몸매와 허스키한 음색으로 사랑받는 정유지는 이번 촬영을 통해 새로운 콘셉트에 도전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그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우아한 매력으로 화면 가득 따뜻한 감성을 전했다.
한편, 정유지는 걸그룹 베스티 출신으로 뮤지컬 배우로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며, 다양한 음악과 공연을 통해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채로운 모습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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