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지혜가 2월 3일 서울 강서구에서 생필품 택배 포장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미자립 청년과 미혼모 등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위한 물품을 준비하는 뜻깊은 뜻에서 마련됐다.
이지혜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봉사에 참여할 15~20명의 인원을 모집하며 많은 이들의 동참을 독려했다. 그녀는 하루 일정을 간단한 식사 후 12시 30분부터 시작해 오후 3시쯤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지혜는 "저와 함께 나눔의 일로 시작하는 2026년, 의미 있을 것 같다"라고 전하며 많은 사람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평소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청년층을 돕는 데 작은 힘이 되고자 하는 이지혜의 지속적인 나눔 행보의 일환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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