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2026년을 맞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박서진은 '살림남'의 편은지 PD가 출간한 두 번째 책 《사람을 기획하는 일》에 특별한 인연과 함께 소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해당 책에는 박서진과의 첫 만남과 기획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겨 있어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박서진은 SNS를 통해 "닻별 여러분께 진심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이 책은 교보문고를 비롯해 쿠팡,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다양한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어 새해 선물로도 적합하다고 안내했다.
한편, 박서진은 최근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해 최우수상을 받은 후의 일상과 전국 투어 콘서트 현장을 공개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서울을 시작으로 대전, 일산, 부산 등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공연에서는 무대 장악력과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토탈 엔터테이너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특히 '살림남'에서 보여준 유쾌하면서도 인간적인 모습이 팬들의 사랑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고 있다.
박서진은 오는 올해도 다채로운 무대와 방송에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그는 "올해도 으쌰으쌰 달려보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팬들은 박서진의 신곡과 콘서트 소식, 그리고 다양한 방송 활동을 기다리며 응원과 관심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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