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준혁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디 두아'로 8년 만에 배우 신혜선과 재회한다.
오는 2월 13일 공개되는 '레이디 두아'는 김진민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이준혁과 신혜선이 주연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두 배우는 8년 전 드라마 '비밀의 숲'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이번 작품에서 선보일 새로운 케미스트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이준혁은 SNS에 검은색 의상을 착용한 차분한 표정의 사진을 여러 장 공개하며 분위기 있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속 그는 흰색 배경에 글씨가 적힌 종이들과 사무실 환경을 배경으로 정면을 응시하거나 고개를 살짝 돌린 채 차분한 눈빛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준혁이 공개한 이 이미지들은 이번 작품과 연관이 있을 것이라는 추측을 낳고 있다.
'레이디 두아'는 치밀한 스릴러 요소와 함께 인간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으로, 공개 전부터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이준혁은 이번 작품을 통해 깊이 있는 연기력과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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