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의 막내 정국이 슈가와 함께한 슈취타에 출연해 팬클럽 아미를 향한 특별한 애정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날 정국은 자신의 몸에 새긴 수많은 타투 중 가장 의미 있는 시작에 대해 언급하며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정국은 자신의 몸에 새긴 첫 타투가 바로 팬들을 상징하는 아미(ARMY)였다고 고백했다. 그는 솔직히 내 첫 타투가 여러분들이었다고 말하며, 팬들과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가고 싶다는 확고한 마음을 드러냈다. 손등이라는 가장 잘 보이는 곳에 팬들의 이름을 가장 먼저 새긴 것은 아티스트로서의 길을 걷는 동안 팬들이 늘 자신과 함께한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팬들을 향한 정국의 진심은 앨범 작업에 대한 열정으로도 이어졌다. 그는 아미가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도록 더 멋진 무대와 음악을 보여주고 싶다는 향상심을 내비쳤다. 자신이 앨범 작업에 몰두하고 끊임없이 레벨업을 시도하는 이유 역시 팬들이 느끼는 자부심의 근원이 되고 싶기 때문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정국은 솔로 활동 중에도 팬들을 향한 미안함과 고마움을 잊지 않았다. 단체 활동이 잠시 멈춘 시기에도 팬들을 잊은 적이 없음을 전하며, 더 멋진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첫 타투로 아미를 선택했던 그 초심처럼, 정국은 앞으로도 아미와 함께 걸어가는 모든 순간을 소중히 여기겠다는 진심 어린 약속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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