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하루 12시간 잠자고 4~5개 스케줄"... 바쁜 일상 고백


임시완이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에 출연해 자신의 바쁜 일상과 과부하에 대해 이야기했다. 1월 13일 방송된 이 프로그램에서 임시완은 "나중에 '밥 먹자'는 빈말을 못 한다"며 일상 속 소통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그는 메신저에 쌓인 생일 축하 메시지를 언급하며 "답장 다 하면 일상 진행이 안 된다"고 말했다.

임시완은 장도연과의 사석에서 만나고 싶었으나, 홍콩에서의 만남이 급한 귀국으로 인해 무산됐다고 밝혔다. 그는 "밥 먹자"는 약속을 이병헌, 이성민 집에 진짜로 찾아간 일화로 설명하며, 이후로는 상대방과의 약속을 구체적으로 정하는 편이라고 전했다. 그는 "드라마가 3개월 후에 끝나니까 그때"라는 식으로 명확하게 약속을 잡는다고 덧붙였다.

임시완은 스케줄이 4~5개로 과부하가 온 상태라고 언급했다. 장도연은 그의 이야기에 걱정을 표했지만, 임시완이 12시간을 자는 사실을 알게 되자 "어디 가서 과부하라는 말을 하지 마라. 더 열심히 살아라"라고 반응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발표한 첫 번째 미니앨범 'The Reason'에 대해 설명했다. 임시완은 "음원 관련 계약을 1년 전에 SM과 맺었고, 이후 더블랙레이블과 전속계약을 했다. 두 기획사의 대통합으로 이런 일이 일어나는구나 싶다"고 말했다. 그는 광희의 반응에 대해 "더블랙레이블 전속계약 전에 광희한테 연락이 와서 미리 말해줬다. 그는 놀라고 감격스러워했다"고 전했다.

임시완은 자신의 일상에서 12시간 수면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남들은 수면 시간이 효율적이라고 하지만 저는 그게 안 된다. 기본적으로 12시간은 자야 피로가 풀린다"고 말했다. 그는 "하루에 12시간만 쓰다니 거의 신생아 수준이다"라고 장도연이 언급하자, 임시완은 "그 마이너스 된 시간을 보충하기 위해 남은 시간을 얼마나 쪼개서 열심히 살아야 하겠느냐"고 반문했다.

그는 깨어 있는 12시간 동안 작품 준비, 앨범 작업, 몸 만들기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시완은 "하루라도 스케줄을 안 하고 놀아버리면 다음 날 누적된 할 일이 너무 많아진다"며 스케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임시완은 올해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 출연할 예정이다. 그는 "드라마가 끝나고 나면 더 많은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의 솔로 가수로서의 활동과 드라마 출연은 팬들에게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임시완의 바쁜 일상과 과부하에 대한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그의 솔직한 고백은 연예계에서의 삶이 얼마나 치열한지를 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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