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아가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김진아는 자신의 SNS에 흰색 상의와 주름 치마를 입은 모습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는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단색의 흰색 벽을 배경으로 미소를 지으며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주먹을 쥔 손을 앞으로 내밀어 귀엽고 활기찬 분위기를 자아냈다.
함께 올린 글에서는 "我喜歡沁沁 - (ᗒ⩊ᗕ)/ ♥ #沁沁"이라는 글귀를 적어 밝은 마음과 함께 팬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했다.
특별한 행사나 촬영 소식은 없었지만,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그녀만의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이번 게시물로 김진아는 팬들과 소통하며 친근한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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