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예빈 치어리더가 최근 SNS를 통해 의미 있는 생일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녀는 "나의 가장 따듯한 겨울아 생일 축하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팬들과 소통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해당 게시물에서는 어두운 배경 앞에서 손을 들어 인사하는 모습이 담겨 차분하면서도 진심이 느껴지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이예빈은 지난 12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여자프로농구 BNK 금융과 신한은행 경기에서 열정적인 응원과 상큼한 퍼포먼스로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다. 그녀의 뛰어난 S라인 몸매와 생기 넘치는 무대 매너는 많은 농구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으며, 경기 중 다양한 포즈와 환한 미소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예빈은 앞으로도 치어리더로서 멋진 활약을 이어가며 팬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할 계획이다. 팬들과의 꾸준한 소통과 진심 어린 모습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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