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벨벳 예리가 홍콩에서 촬영한 유튜브 콘텐츠를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예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제 유튜브가 살아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홍콩에서 촬영한 영상들을 업데이트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리는 흰색 후드티와 체크무늬 셔츠 등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의상을 입고, 화려한 조명이 비치는 놀이공원과 야경이 아름다운 홍콩의 명소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형형색색의 조명이 비추는 성곽 앞에서 음료를 든 채 밝은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번 영상은 예리가 평소 보여주지 않았던 일상적인 모습과 여행지에서의 자유로운 매력을 담아내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동시에 예리는 최근 드라마 '청담국제고2' OST 'I'm Like You'를 발매하는 등 음악과 연기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어 다방면에서 활발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예리의 유튜브 채널 재가동 소식에 팬들은 "예리의 일상을 더욱 자주 볼 수 있어서 기쁘다", "홍콩 여행 브이로그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예리는 현재 레드벨벳 멤버로서 팀 활동을 병행하는 한편, 연기자로서도 다채로운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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