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제니가 2026년 새로운 시작을 강렬하게 알렸다.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의 소감과 감사 인사를 전하며 팬들과 함께한 특별한 순간에 대한 깊은 감동을 드러냈다.
제니는 "GOLDEN DISC 2026❤️? 새로운 한 해를 이처럼 멋지게 시작하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며 "내 곁에 있어 준 팬들, 팀원들, 그리고 이 밤을 가능하게 한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메시지를 남기며 끊임없는 응원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검은색 크롭 탑과 짧은 바지를 입고 무대 위에서 자신감을 가득 담은 미소를 짓고 있다. 한 손에는 금색 음반을 들고 있어 이번 시상식에서 수상한 상패를 직접 보여주는 듯한 모습이다. 긴 머리에 귀걸이를 착용한 그의 모습은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아우라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월 10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개최된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에서 제니는 솔로 정규 1집 'Ruby'로 디지털 음원 본상과 아티스트 대상 등 4관왕을 달성하며 다시 한번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이날 무대에서 땀으로 범벅된 얼굴에도 행복한 미소를 잃지 않으며 수상 소감을 전한 그는 팬들과 음악에 대한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하며 큰 감동을 선사했다.
제니는 앞으로도 꾸준한 음악 활동과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과 적극 소통할 계획이다. 그의 새해 출발이 기대감을 모으는 가운데, 팬들은 한결같은 응원으로 제니의 행보를 지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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