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 부부가 둘째 딸을 출산했다. 14일 조정석의 소속사 잼 엔터테인먼트는 "조정석, 거미 부부가 오늘 둘째 딸을 출산해 새 가족이 생겼다"고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하며,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한 "아이가 많은 사랑과 축복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라며, 새 가족을 맞이한 조정석, 거미 부부에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조정석과 거미는 2018년 10월 결혼했으며, 결혼 2년 만인 2020년 8월 첫째 딸을 출산했다. 이후 지난해 7월 거미의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조정석은 1980년생으로, 2004년 드라마 '논스톱 5'로 데뷔했다. 이후 여러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거미는 1982년생으로, 2003년 데뷔 후 '기억상실', '어른아이', 'You Are My Everything' 등 여러 히트곡을 발표하며 가수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조정석과 거미는 결혼 후에도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정석은 최근 드라마와 영화에서 주연을 맡아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거미는 음악 활동과 더불어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하고 있다. 두 사람은 결혼 후에도 서로의 경력을 존중하며 가정을 꾸려가고 있다.
조정석과 거미 부부의 둘째 출산 소식은 많은 팬들에게 기쁜 소식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각종 SNS와 팬 커뮤니티를 통해 축하 메시지를 받고 있으며, 많은 이들이 이들의 새 가족을 축복하고 있다.
소속사는 "언제나 애정 어린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조정석과 거미는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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