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레이브의 노아가 멤버 은호의 몸매에 대해 가감 없는 팩트 폭격을 날려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노아는 운동을 쉬어 예전 같지 않은 은호의 몸을 보고 충격적인 감상평을 남겼다.
사건의 발단은 은호의 상의 탈의였다. 노아는 은호의 맨몸을 위아래로 훑어보더니 너 진짜 몸이 볼품없다라는 독설을 내뱉었다고 폭로했다. 평소 자기 관리에 철저한 노아의 눈에 근육이 빠져 앙상해진 은호의 모습이 큰 충격으로 다가온 것이다. 노아는 은호에게 몸이 흘러내리고 있다며 지독한 조언을 멈추지 않았다.
이에 은호는 당시의 서운함을 토로하며 가슴이 찢어지는 줄 알았다고 고백했다. 한때 등에 산소통이 달려 있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탄탄한 체격을 자랑했던 은호였기에 노아의 직설적인 비난은 더욱 뼈아프게 다가왔다. 은호는 억울함을 호소하면서도 자신의 볼품없어진 모습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며 씁쓸해했다.
결국 노아의 지독한 자극에 각성한 은호는 본격적인 몸 만들기 복구를 선언했다. 은호는 하루에 최소 닭가슴살 세 팩을 먹으며 예전의 어깨 깡패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노아 역시 은호는 뼈대가 좋아 한 달 정도면 충분히 복구될 것이라며 채찍과 당근을 동시에 던져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