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송호영 기자] 배우 최지우와 고동하, 민진웅(왼쪽부터)이 15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슈가' 언론 배급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신춘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슈가'는 1형 당뇨병에 걸린 아들과 환우들을 위해 노력하다 고발당한 김미영 씨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3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한 최지우가 병에 걸린 아들을 위해 범죄자가 되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 엄마 미라역을 맡았다. 이밖에도 배우 민진웅과 고동하가 각각 아빠 준우와 아들 동명을 연기한다.
이번 영화는 오는 21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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