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잠실웅바라기스쿨'이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 달팽이'에 60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임영웅의 2026년 전국투어콘서트 'IM HERO'가 진행되는 기간에 이루어져 더욱 의미가 크다.
'잠실웅바라기스쿨'은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에 공감하며 2021년부터 '사랑의 달팽이'와 지속적인 관계를 이어왔다. 이들은 청각장애인을 위한 지원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임영웅의 음악을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함께 즐기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팬클럽 회원들은 "작은 마음이 모여 누군가의 삶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나눔과 기부를 실천하고 싶다"고 밝혔다.
'잠실웅바라기스쿨'의 누적 기부액은 1억 850만원을 넘었으며, 이 중 '사랑의 달팽이'에 총 7293만 600원을 후원했다. 이 팬클럽은 매주 토요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스터디방을 운영하고 있으며, 팬 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교류하는 소통의 공간으로 기능하고 있다.
팬클럽의 기부 활동은 임영웅의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이 모여 이루어진 것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잠실웅바라기스쿨'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계획이다.
임영웅의 팬클럽은 단순한 팬 활동을 넘어,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는 모습으로 팬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이들은 임영웅의 음악이 가진 힘을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고자 한다.
이번 기부는 청각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팬클럽의 지속적인 노력과 헌신이 담긴 결과물로 평가된다. 팬클럽의 기부 활동은 단순히 금전적인 지원에 그치지 않고, 사회적 인식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다.
'사랑의 달팽이'는 청각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통해 이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으며, '잠실웅바라기스쿨'의 기부는 이러한 활동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팬클럽의 기부는 임영웅의 팬들이 음악을 통해 하나로 뭉쳐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준다. 이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부와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잠실웅바라기스쿨'의 활동은 팬덤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임영웅의 음악이 가진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이들은 임영웅과 함께 성장하며, 사회에 기여하는 팬클럽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팬클럽의 기부 활동은 임영웅의 음악이 단순한 엔터테인먼트를 넘어, 사람들의 삶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잠실웅바라기스쿨'은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을 지속하며, 더 많은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할 예정이다.
이와 같은 기부 활동은 팬클럽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임영웅의 음악과 메시지를 더욱 확산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팬클럽의 지속적인 노력은 청각장애인을 포함한 소외된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잠실웅바라기스쿨'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팬클럽으로 성장할 것이다. 이들은 임영웅의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