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새로운 미니 앨범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이 콘셉트 포토를 차례로 발표했다. 공개된 사진은 동양화의 느낌을 주는 모노톤으로, 에이티즈의 독특한 비주얼을 강조한다.
콘셉트 포토에서 에이티즈는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된 동양적 실루엣의 의상을 착용하고 있다. 이들은 정적인 표정과 절제된 색감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단체 콘셉트 포토는 수묵화 같은 배경을 활용하여 여덟 멤버의 비주얼이 조화를 이루며 현실과 판타지의 경계를 흐리는 압도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앨범은 에이티즈의 '골든 아워'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으로, 가장 눈부신 순간을 담아낸다. 에이티즈는 1월 12일 스포일러 영상을 시작으로, 13일에는 프로모션 맵과 콘셉트 포토를 연달아 공개하며 컴백을 위한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에이티즈는 매 앨범마다 업그레이드된 음악성과 독창적인 정체성으로 글로벌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골든 아워 : 파트 4'는 에이티즈의 새로운 서사를 담고 있으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앨범은 2월 6일 발매될 예정이다. 에이티즈는 이번 앨범을 통해 또 한 번의 음악적 성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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