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강다니엘이 2월 9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소속사 에이라가 15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강다니엘은 1996년생으로 입대 관련 질문을 지속적으로 받아왔다. 그는 지난해 6월 미니 6집 '글로우 투 헤이즈'(Glow to Haze) 기자간담회에서 "가수로서 남길 수 있고 보여드릴 수 있는 최대한을 보여드리고 갈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강다니엘은 최근 발표한 미니앨범 '펄스페이즈'(PULSEPHASE)를 입대 전 마지막 앨범으로 팬들에게 알렸다. 그는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 2에서 1위를 차지하며 워너원으로 데뷔한 후, 팀 활동 종료 이후 2019년 7월 솔로로 데뷔했다. 이후 정규앨범, 다양한 미니앨범, 싱글을 발매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입대 전 강다니엘은 엠넷에서 준비 중인 워너원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에 초반 분량만 참여할 예정이다. 이는 팬들에게 그가 군 복무를 시작하기 전 마지막으로 보여줄 활동 중 하나로 평가된다. 강다니엘의 입대 소식은 팬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그의 군 복무가 끝난 후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강다니엘은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경력을 쌓아가며,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통해 팬들과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의 입대는 팬들과의 소통의 한 단계를 마무리하는 것이며, 팬들은 그의 복귀를 기다릴 것으로 보인다.
강다니엘의 군 복무 기간 동안 그의 음악 활동은 중단되지만, 팬들은 그가 남긴 음악과 활동을 통해 그의 존재감을 계속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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