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태국 파타야에서 팬들과 만날 것을 예고하며 근황을 전했다.
홍진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점찍고 #태국 #민소희아니고홍소희 ᄏᄏᄏ #파타야에서만나요오오?"이라는 글을 올리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검은색 의상을 입고 실내에서 셀카를 찍은 모습과 공항 대기실에서 동행인과 함께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유의 밝은 표정과 세련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팬들은 홍진영의 이번 태국 방문 소식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며 곧 있을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평소 활발한 SNS 소통으로 팬들과 가까운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홍진영은 이번 일정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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