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윤정이 오랜만에 춤 연습에 나서며 근황을 전했다.
장윤정은 최근 자신의 SNS에 짧은 글과 함께 밝은 조명이 비치는 실내에서 흰색 셔츠를 입고 한 손에 초콜릿을 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는 입을 다문 채 정면을 응시하며 짧은 머리 스타일로 다소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함께 올라온 게시글에는 "드뎌 ..두쫀쿠!!!!!!!!두둔탁!?"이라는 유쾌한 멘트가 눈길을 끌었다.
최근 장윤정은 "46세 트로트 가수가 춤 연습을 하냐"는 주변 반응에 "오랜만에 제대로 몸을 쓰게 됐다"며 안무 연습에 열중하는 모습을 밝힌 바 있다. 이번 활동에서는 기존 곡 리스트에 새로운 안무가 더해져 더욱 활발한 무대 준비를 하고 있다.
한편 장윤정은 새로운 기획사를 설립해 후배 트로트 가수 양성에 힘쓰고 있다. 그는 "웬만하면 트로트 가수를 키우고 싶다. 연예인이 즐거워서 나가기 싫지 않은 회사를 만들고 싶다"는 뜻을 전하며 후배 양성에 대한 포부를 드러냈다. 이번 춤 연습과 더불어 자신만의 색깔을 담은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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