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은하가 그룹 데뷔 11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은하는 최근 자신의 SNS에 "11주년인데요 사랑합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올렸다. 갈색 풀밭을 배경으로 후드티와 외투를 입고 정면을 응시하며 찍은 사진에서 은하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다정한 인사를 전했다.
은하가 속한 그룹은 데뷔 이후 꾸준히 사랑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이번 기념일을 맞아 팬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은하의 진심 어린 메시지는 다채로운 활동 속에서도 변함없는 팬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도 은하는 음악과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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