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트롯4'의 길려원이 데스매치에 출전한다. 1월 15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일대일 데스매치가 진행된다. 이 라운드는 트롯퀸이 대결 상대를 직접 지목하여 맞대결을 펼치는 형식이다. '미스트롯4'는 4주 연속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1위,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및 케이블 1위 등으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1:1 데스매치는 가장 잔혹한 라운드로 평가받고 있으며, 프로그램의 인기를 더욱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길려원은 마스터 예심에서 미(美) 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간호학과 출신인 그녀는 뛰어난 비주얼과 가창력으로 마스터 예심에서 올하트를 기록했으며, 장르별 팀 배틀에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박선주 마스터는 길려원에 대해 "노래를 상상 이상으로 잘한다"라고 극찬했다. 이러한 성과로 인해 길려원은 데스매치에서 현역부 대선배에게 도전장을 내밀며 현장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
길려원이 지목한 대선배와의 대결은 나이 차이가 가장 많이 나는 대결로 알려졌다. 길려원은 역대급 꺾기의 신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기대가 모아진다. 이날 그녀는 치열한 연구의 결과물이 담긴 노트를 공개하며 "계속 분석하고, 연습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데스매치에서 그녀가 부를 곡은 주현미의 '눈물의 블루스'이다. 길려원의 '눈물의 블루스' 무대는 많은 이들의 기대를 받고 있으며, 대선배를 상대로 살아남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미스트롯4'는 매주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목숨을 건 데스매치에서도 레전드 무대들이 이어지고 있다. 댄서 모니카 마스터는 "이게 등장할 줄은 상상도 못 했다"라며 트롯퀸들의 무대를 즐겼다. 마스터와 참가자들 모두가 충격을 받은 레전드 무대들이 등장해 또 한 번 화제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진(眞)이네, 진이야!", "완전 선수가 하나 나왔네"라는 찬사가 곳곳에서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미스트롯4'는 지난달 첫 방송을 시작했으며, 첫 회 시청률은 10.8%로 기록됐다. 이후 2회 만에 14%로 상승하며 높은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12% 시청률로 두 자릿수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화제성과 인기를 모두 장악하고 있다. 1월 15일 오후 10시에 방송될 '미스트롯4'의 데스매치에서 어떤 명장면과 대결이 펼쳐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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