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엔싸인(n.SSign)이 신곡 'Funky like me(펑키 라이크 미)'로 화려하게 컴백했다.
엔싸인은 15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Funky like me'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서 엔싸인은 레트로 감성을 바탕으로 각 멤버의 개성이 드러나는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뛰어난 비주얼을 과시했다.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와 팀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안무, 에너지가 넘치는 라이브 퍼포먼스로 7인 7색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팀 PEAK & PITCH가 무대에 함께 올라 독보적인 시너지를 냈다. 두 팀은 강렬한 스테이지 장악력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쳐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Funky like me'는 엔싸인이 지난해 6월 발표한 스페셜 앨범 'Itty Bitty(이티 비티)'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이번 앨범은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레트로의 향을 감각적으로 녹여냈다.
동명의 타이틀곡 'Funky like me'는 정통 소울 앤 펑크 장르의 곡으로, 강렬하고 펑크한 리듬이 특징이다. 유명 프로듀서 김창환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팀 PEAK & PITCH와의 협업으로 색다른 변신을 시도했다. 두 팀은 폭발하는 열기와 에너지로 리스너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엔싸인은 최근 일본 도쿄와 나고야에서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오는 3월까지 오사카, 센다이, 삿포로, 후쿠오카 등에서 'n.SSign JAPAN TOUR 25/26~The best years of our lives~'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난다.
한편 엔싸인은 앞으로 각종 음악 방송에서 'Funky like me' 무대를 지속해서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출처=HNS HQ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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