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이랩 소속 가수 김연자가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 심사위원(마스터)으로 활약하며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였다. 김연자는 15일 방송된 '미스트롯4' 1:1 데스매치에서 따뜻한 심사평과 다양한 리액션을 선보였다. '미스트롯' 시리즈 대표 마스터로서 김연자는 후배 가수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했다.
김연자는 길려원과 정혜린의 대결을 보며 "멋있는 트로트 가수가 될 것 같다. 파이팅 하자"라고 격려했다. 정혜린에 대해서는 "노래를 디자인한다. 가사와 가사 사이를 미묘하게 밀당하는 게 매력적이다. 현역답게 잘 불러줬다"라고 평가했다. 길려원에 대해서는 "노래를 듣고 깜짝 놀랐다. 한 음 한 음 다 짚고 넘어가고, 군더더기 없이 예쁘게 꺾는다"라고 칭찬했다.
김연자는 어른스러운 응원과 전문적인 심사평을 통해 매회 참가자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50년 넘게 파워풀한 라이브와 에너지를 선보이는 김연자는 자타공인 트로트 여왕이다. 지난해에는 '쑥덕쿵 Remix'와 영탁과 함께한 '주시고 (Juicy Go)'를 성공적으로 발매했다. 또한 대전경찰청 홍보대사로 위촉돼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송 '112파티'를 가창했다.
김연자는 올해도 다양한 방송과 공연, 공익 캠페인 무대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출처=초이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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