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의 새 예능 프로그램 '보검 매직컬'이 오는 1월 30일 저녁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이 프로그램은 배우 박보검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그의 이발소 운영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제작진은 15일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단체 포스터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보검 매직컬'은 박보검이 이용사 국가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의 친구인 이상이와 곽동연과 함께 외딴 시골 마을에서 머리와 마음을 다듬는 헤어샵 운영기를 담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흰 눈이 쌓인 마당에서 손님을 위해 헤어 스타일링을 하는 세 배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보검은 손님의 머리를 자르고, 이상이는 빗자루로 청소를 하며, 곽동연은 미용 도구를 들고 서포트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티저 영상에서는 세 사람의 개성과 '보검 매직컬'의 따뜻한 분위기가 잘 드러난다. 박보검은 손님에게 친절하게 인사하며 "불편하시면 말씀해 주세요"라고 말하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다. 그는 손님의 머리에 제품을 바르고 이발기로 세심하게 스타일링하는 모습에서 진정성을 보여준다. 이상이는 무거운 퇴비를 옮기며 고객을 도와주는 장면이 담겨 있으며, 네일 케어를 통해 손님들의 기분을 전환시키는 역할을 맡고 있다. 곽동연은 붕어빵을 만들며 요리 담당으로서의 능력을 발휘하고, 두부김치까지 완성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보검 매직컬'의 영업 출범식 영상에서는 박보검이 이상이와 곽동연과 함께 프로그램에 대한 애착을 드러내며 "두 분이랑 할 수 있어서 기쁘고 든든하다"고 말했다. 박보검은 프로그램의 이름을 직접 지었으며, "우리가 함께한 시간으로 인해 그분들에게 매지컬 같은 시간을 선물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이는 프로그램의 주제를 잘 나타내고 있다.
세 사람은 원하는 헤어샵 내부 모습을 그림으로 그리며 의견을 나누는 모습도 보였다. 곽동연은 요리 구역을 보고 "개인적으로 조금 외로울 것 같긴 하다"며 엉뚱한 걱정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박보검과 이상이는 그를 케어하며 팀워크를 보여주었다.
개인 포스터에서는 박보검이 시골 이발사로서의 역할을, 이상이는 고객을 책임지는 정신적 지주로서의 역할을, 곽동연은 눈치 백단의 실세 막내로서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이들은 기분 좋은 미소로 손님들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다.
'보검 매직컬'은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시골 마을 이발소 운영기를 통해 따뜻한 감동과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 방송은 1월 30일 저녁 8시 40분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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