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日 요코하마서 첫 팬미팅..."좋은 추억 만들어요"


배우 최우식이 오는 2월 1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최우식은 자신의 SNS를 통해 팬미팅 소식을 알리며 "곧 만나서 좋은 추억 만들어요"라는 메시지를 남겨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팬미팅은 일본 현지에서 처음 열리는 자리인 만큼 최우식과 팬들이 한자리에서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우식은 갈색 체크 패턴의 정장과 흰색 셔츠를 세련되게 소화하며 미소를 띤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어 팬미팅 현장의 분위기가 한층 따뜻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최우식은 2월 11일 개봉하는 영화 '넘버원'에서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가진 아들 '하민' 역을 맡아 현실 공감 100%의 감성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개봉을 앞두고 연일 스틸컷과 캐릭터 소개가 공개되면서 관객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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