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아이린이 촬영 전 붓기를 관리하는 자신의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아이린은 자신의 SNS에 "me evicting my morning puff before every photoshoot ✨ 항상 촬영 전 붓기 빼기 ?"라는 글과 함께 체육관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이린은 베이지색 스포츠 브라와 레깅스를 착용한 채 한 손으로 허리를 감싸고 미소를 지으며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헤어밴드를 착용한 그녀는 운동 기구가 배치된 실내 환경에서 건강미와 함께 촬영 준비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아이린은 평소에도 촬영 전 붓기를 빼는 습관을 통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게시물을 통해 팬들은 아이린의 자연스러운 매력과 철저한 자기 관리 비결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아이린은 최근 홍콩에서의 화보 촬영과 더불어 자신의 뷰티 브랜드 '스킷(skit)' 론칭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다채로운 활동으로 패션과 뷰티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며 국내외에서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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