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손디아가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의 첫 번째 OST 주자로 나선다. 손디아가 가창한 '사랑이 어려운 이유'는 1월 18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고 선언한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을 다룬 로맨틱 코미디이다. 이 작품은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방영 이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드라마는 하룻밤의 일탈을 통해 역주행 로맨스를 그려낼 예정이다.
'사랑이 어려운 이유'는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과 손디아의 섬세한 음색이 조화를 이루며 감정선을 쌓아올리는 곡이다. 이 곡은 사랑이 소중한 만큼 두려운 마음을 담아 극 초반의 조심스러운 떨림과 설렘을 표현한다. 인물들의 미묘한 감정 변화를 더욱 선명하게 드러낼 것으로 기대된다.
손디아는 '나의 아저씨', '어쩌다 발견한 하루', '착한 여자 부세미', '키스는 괜히 해서!' 등 여러 웰메이드 드라마의 OST에 참여한 바 있다. 그녀는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과 음색으로 극의 감정선을 세밀하게 끌어올리며, 진한 여운과 몰입감을 더해온 아티스트이다.
'사랑이 어려운 이유'는 '아기가 생겼어요'의 음악을 총괄하는 음악감독 허성진과 함께 디오리, 손정혁이 참여하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손디아가 참여한 '아기가 생겼어요' OST '사랑이 어려운 이유'는 1월 18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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