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 박서진이 배우 진세연의 매력에 감탄을 표했다. 1월 17일 방송된 이 프로그램에서 진세연은 오랜만에 드라마로 복귀하며 등장했다. 진세연은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자신을 소개했다.
박서진은 진세연의 목소리를 듣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목소리가 이렇게 원래 예쁘냐. 옥구슬이 여러 개 굴러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요원은 박서진에게 "남자 스타일 어떠냐"라고 질문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은지원은 "박서진 저러는 거 처음 본다"라며 박서진의 반응에 놀랐다.
진세연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어릴 때는 상남자를 좋아했는데, 나이가 드니 서진 씨 같은 귀여운 스타일이 좋다"라고 밝혔다. 이 발언에 박서진은 "야옹"이라고 말하며 고양이 애교를 부려 이요원과 은지원을 놀라게 했다.
이번 방송은 진세연의 복귀와 함께 출연자들 간의 유쾌한 대화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주었다. 진세연은 방송을 통해 자신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드러냈고, 박서진은 그의 반응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들은 서로의 매력을 칭찬하며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했다.
'살림남2'는 출연자들의 일상과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내며 시청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방송 역시 출연자들의 자연스러운 모습과 유머가 돋보였다. 진세연의 복귀는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으로 받아들여졌다.
프로그램은 앞으로도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출연자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려 프로그램의 매력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살림남2'는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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