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의 381회가 1월 17일 방송된다. 이번 회차에서는 가수 로이킴과 그의 해병대 선후임들이 특별한 만남을 가지며, 그들의 전우애를 조명한다. 로이킴은 해병대 복무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동료들과의 끈끈한 유대감을 드러낸다.
로이킴은 평소에 해병대에 대한 자부심을 공공연히 표현해왔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가 해병대 시절에 쌓은 미담이 소개된다. 그의 전우들은 로이킴을 '댓글부대'라 부르며 그에 대한 든든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이유를 설명한다. 이들은 로이킴이 군 생활 중 솔선수범하며 후임들을 잘 챙겼던 모습과, 사회생활에서도 동생들의 고민을 들어주며 아낌없이 지원했던 일화를 전한다.
특히, 로이킴은 후임들을 위해 카드 플렉스를 하며 동기들과의 MT를 주최하는 등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이러한 선후임들의 증언은 로이킴의 진정성을 부각시키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방송에서는 로이킴의 대표적인 밈인 "몇기야"의 글로벌한 영향력도 다뤄진다. 이 표현은 일본과 폴란드를 포함한 전 세계에서 인기를 끌었으며, 로이킴이 '해병대 앰버서더'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몇기야"라는 말은 로이킴이 있는 곳이면 어디서나 들을 수 있는 표현이 되었다.
로이킴은 해병대 자원입대에 대한 비화도 공개한다. 그는 "친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선택했다"는 의리를 강조하며, 자신의 결심 배경을 설명한다. 이로 인해 화려한 무대 위의 가수로서의 모습과는 다른,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했던 청년 로이킴의 진솔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전달된다.
로이킴과 해병대 전우들의 특별한 만남은 1월 17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방송은 로이킴의 인간적인 면모와 그의 전우들과의 끈끈한 의리를 조명하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적인 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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