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동욱이 2025-2026 팬미팅 투어 'MY SWEET HOME in SHANGHAI'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현지 팬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이동욱은 최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팬미팅에서 밝고 포근한 매력을 가득 담은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그는 흰색과 파란색, 분홍색이 어우러진 스웨터와 청바지를 착용한 편안한 스타일로 등장해 손을 들어 브이 포즈를 취하며 친근감을 자아냈다. 무대 위에서는 양팔을 벌리고 감정을 담아 팬들을 향해 진심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차분한 분위기의 검은색 정장 차림으로 무대에 오르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도 함께 보여줬다. 이동욱은 팔짱을 낀 채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거나, 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어 팬들에게 사랑을 표현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팬미팅 현장에서는 큰 곰인형을 안고 소탈한 미소를 지은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이동욱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오랜 시간 흘러 드디어 함께한 오늘이 가장 중요하고 행복했던 순간"이라고 전해,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와 애정을 전했다. 감성적인 겨울밤 분위기와 어우러진 그의 부드러운 미소는 현장을 찾은 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였다.
한편, 이동욱은 팬미팅 투어를 계속 이어가며 국내외 여러 도시에서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이번 상하이 팬미팅은 그의 팬 사랑과 프로페셔널한 무대 매너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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