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송가인이 바쁜 일상을 보내며 근황을 전했다.
송가인은 최근 자신의 SNS에 "어제 오늘 바쁘게 즐겁게 !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가인은 검은색 긴팔 티셔츠와 연한 청바지를 입고 다양한 장소에서 여유로운 모습을 연출했다. 흰색 커튼과 벽이 있는 방 안에서 벽에 기대어 정면을 바라보는 모습, 벽돌 벽과 나무 바닥이 어우러진 계단에서 아래를 바라보는 장면 등이 담겼다.
또한, 송가인은 검은색 점퍼와 흰색 티셔츠, 회색 바지를 착용한 채 커피 컵을 들고 카페 내부에 서 있는 모습도 공개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차량 내부로 추정되는 공간에서 스마트폰을 손에 든 채 베이지색 슬리퍼를 신은 채 거울 앞에 앉아 있는 사진도 눈길을 끌었다.
다양한 공간과 스타일을 오가며 활기찬 근황을 전한 송가인은 팬들에게 친근한 일상을 공유하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한편, 그는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녹화에도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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