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사나가 귀여운 토끼 의상을 입고 근황을 공개했다.
사나는 최근 자신의 SNS에 "うさぎの集まり???(토끼모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나는 흰색 토끼 의상을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초록색 잔디와 빨간 버섯이 어우러진 아기자기한 세트에서 엎드린 모습과 파란색 배경 조명이 비치는 실내 공간에서 정면을 응시하며 귀여운 리본 장식을 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일상적인 차량 내부에서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는 사진도 공개돼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토끼 의상에 더해진 리본 장식이 사나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한편 사나는 최근 일본 해외 프로모션 일정을 마치고 서울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했으며, 꾸준한 음악 활동과 예능 출연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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