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지효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다채로운 일상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편안한 흰색 긴팔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실내 소파에 앉아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집중하는 표정을 짓고 있다. 모자를 착용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식물들이 배경에 있는 공원에서는 회색 긴팔 티셔츠와 모자를 매치해 차분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한, 지효는 초원에서 얼룩말 두 마리와 기린, 코알라 등 이국적인 동물들과 함께한 풍경 사진도 게재해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도시 거리에서는 흰색 반팔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에 모자를 착용한 채 길가에 서서 뒤를 돌아보는 모습과 손을 하늘로 향해 올리는 포즈를 취하며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담아내기도 했다. 이와 함께 세 명이 나란히 앉아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하는 사진에서는 검은색 선글라스와 캐주얼한 의상이 눈에 띄었다.
지효는 최근 다양한 장소에서 액티브하면서도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사진들을 선보이며 팬들과 가깝게 소통하고 있다. 귀여운 동물들과 함께한 게시물에 단순한 일상뿐 아니라 여행지에서의 특별한 순간들까지 담아내면서 그녀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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