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필릭스가 1월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했다. 필릭스는 런던에서 열리는 브랜드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해 'KARMA'와 'DO IT'으로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각각 7연속, 8연속 1위에 진입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들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출국 당시 필릭스는 공항에서 팬들과 취재진의 관심을 받으며 출국장으로 이동했다. 그의 출국은 스트레이 키즈의 해외 활동의 일환으로, 그룹의 글로벌 인지도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스트레이 키즈는 최근 몇 년간 K-pop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다양한 음악적 성과를 통해 세계적인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이들은 여러 차트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음악적 성과뿐만 아니라 브랜드 행사와 같은 여러 활동에서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필릭스의 런던 출국은 스트레이 키즈의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대시키고 있다. 그룹은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행사와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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