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미우새'서 쌍둥이 조카 자랑... "나도 쌍둥이 아빠 될까"


가수 김준수가 이란성 쌍둥이 형의 결혼과 출산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며 2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8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준수는 자신의 가족 이야기를 공개했다. 그는 형이 결혼해 아이를 낳은 후, 주변에서 자신에게도 비슷한 일이 생길 수 있지 않겠느냐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고 말했다.

김준수는 "제가 이란성 쌍둥이인데, 형이 결혼해서 남자 이란성 쌍둥이를 낳았다"며 "그중 둘째가 저랑 정말 똑같이 생겼다"고 전했다. 그는 조카들의 사진을 공개하며 형과의 유사성을 강조했다. 서장훈은 "이란성인데도 닮았다"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김준수는 "쌍둥이끼리는 크게 안 닮았는데, 형제로 보면 닮았다"고 설명했다.

스튜디오의 '모벤져스'는 "그러면 김준수 씨도 결혼하면 쌍둥이를 낳을 수 있겠다"고 말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김준수는 이에 대해 "형이 쌍둥이를 낳는 걸 보니까, 나도 그렇게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준수는 "올해 빨리 가라"는 농담 섞인 권유에 당황한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형과 조카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어진 김준수의 가족 토크는 결혼과 2세에 대한 그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장면으로 남았다.

김준수는 방송을 통해 가족에 대한 애정과 함께 결혼과 자녀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드러냈다. 이는 그가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방송 출연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는 기회를 가졌다.

김준수의 이러한 발언은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가족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결혼, 자녀에 대한 생각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김준수는 앞으로의 삶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그의 음악 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결혼과 2세에 대한 김준수의 생각은 그가 향후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를 가늠하게 한다. 팬들은 그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통해 더욱 가까워진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김준수는 이번 방송을 통해 자신의 사생활을 공유하며, 팬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했다.

김준수의 가족 이야기는 그가 지닌 따뜻한 감성을 드러내는 계기가 되었다. 이러한 방송 출연은 그가 가수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삶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팬들은 김준수의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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