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신지가 일상을 담은 사진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신지는 최근 자신의 SNS에 흰색 티셔츠에 파란색 퍼 자켓과 청바지를 매치한 모습의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 그는 주황색 벽을 배경으로 파란색 헤어밴드를 착용한 채, 한 손에 인형을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목베개를 곁에 두고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함께 게시한 글에서는 "맘에 들어? #오늘_일정_끝 #퇴근하자"라는 문구를 통해 바쁜 하루를 마무리하는 일상 속 소소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신지는 올해 상반기 가수 문원과 결혼을 앞두고 있으며, 최근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 : 흥'을 성황리에 마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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