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엔싸인(nSSign)의 리더 카즈타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더욱 성숙하고 치명적인 매력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지난 12월 31일 진행된 생일 기념 라이브 방송 HAPPY KAZUTA DAY에서 카즈타는 팬들과 함께 과자 집을 만들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방송 막바지에 그는 다가오는 2026년에 대한 남다른 포부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2025년의 도전 끝에 찾은 어른스러운 매력
카즈타는 2025년을 돌아보며 뮤지컬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던 시간들을 회상했다. 이러한 경험을 발판 삼아 2026년에는 아티스트로서 한 단계 더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그는 팬들에게 2026년에는 더욱 멋지고 섹시하며 어른스러운 카즈타의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선언했다. 특히 기존의 친근하고 귀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한층 깊어진 남성미와 어른 섹시를 전면에 내세울 것을 예고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귀여운 모습은 이제 안녕 유쾌한 선전포고
카즈타는 장난스럽게 이제 귀여운 모습은 안 보여줄 것이라며 귀여움 은퇴를 선언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하지만 이러한 선전포고가 무색하게도 방송 내내 서툰 솜씨로 과자 집을 짓거나 팬들의 요청에 다정한 포즈를 취해주는 등 특유의 매력을 숨기지 못해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또한 완성된 과자 집 앞에는 고향 오키나와의 전통 수호신인 시사를 배치하며 자신의 뿌리에 대한 애정도 잊지 않았다. 효율을 강조하며 집을 짓던 리더의 모습은 어느새 진심을 다해 팬들과 소통하는 따뜻한 시간으로 채워졌다.
새로운 10년을 향한 리더의 책임감
카즈타의 어른 섹시 선언은 단순히 비주얼적인 변화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2026년을 엔싸인이 글로벌 그룹으로 더욱 단단히 뿌리내리는 해로 만들겠다는 리더로서의 책임감과 자신감이 투영된 메시지이기도 하다.
그는 생일을 축하해 준 팬들에게 거듭 감사를 전하며 2026년에도 엔싸인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갈 것을 약속했다. 성숙한 아티스트로 거듭날 카즈타의 변신이 2026년 가요계에 어떤 신선한 충격을 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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