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까지 투표 진행
그룹 에이핑크가 '팬앤스타' 위클리뮤직 투표 7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 /팬앤스타[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에이핑크가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에서 7위에 오르며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에이핑크는 19일 집계된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랭킹에서 7위에 올랐다. 현재 1위는 박창근, 2위는 도겸X승관이다.
특히 에이핑크는 랭킹 집계 기간 동안 꾸준한 득표 흐름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지지세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팬덤의 결집력은 물론, 대중적 반응까지 고르게 반영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은 발매 5주 내의 음원을 기준으로 집계되는 차트로, 팬 투표가 100% 반영된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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