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예능인의 치열한 생존 경쟁
올해 상반기 방송 예정
가수 김종국, 방송인 김병만, 더보이즈 영훈, 방송인 육준서(왼쪽부터)가 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생존왕' 시즌2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TV조선[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대한민국 생존 최강자를 가리는 '생존왕'이 새로운 얼굴과 함께 시즌2로 돌아온다.
TV조선은 19일 "새 예능프로그램 '생존왕' 시즌2(이하 '생존왕2')가 올해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라며 "방송인 김병만 육준서, 가수 김종국, 더보이즈 영훈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종영한 '생존왕' 시즌1은 야생의 자연 속에서 생존 기술과 육체 능력, 정신력, 전략을 겨루는 10일간의 생존 서바이벌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당시 김병만 추성훈 이승기 박태환 김동준 박하얀 아모띠 등이 출연했다.
새롭게 돌아온 시즌2에서는 김병만 영훈 육준서가 한국팀을 이뤄 대만팀 일본팀 말레이시아팀과 글로벌 대결에 나선다. 네 팀은 10일간 대만 곳곳에서 서바이벌 미션을 수행하며 체력은 물론 생존을 위한 지혜와 전략, 팀워크까지 총동원한 '극한 서바이벌'을 펼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최강 글로벌 생존팀을 가리게 된다.
'생존왕2' 팀은 대만 로케이션 촬영을 위해 지난 13일 출국, '대만의 강원도'로 불리는 화롄현에서 촬영에 돌입했다. 이 외에도 핑둥현, 자이시 등 대만의 아름다운 경관을 간직한 도시들을 배경으로 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제작진은 "대한민국 최고의 생존 최강자를 가리는 '생존왕'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완결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생존왕2'는 올해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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