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브, 5인 5색 잠버릇?! 하민의 '45도', 은호의 '바닥행' 폭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편안한 '눕방'을 통해 멤버들의 리얼한 수면 습관을 낱낱이 공개해 팬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지난 18일 플레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된 라이브 방송 '하민이네 칭찬감옥 GO? 눕방 라쓰고!'에서는 멤버들이 잠옷 차림으로 등장, 마치 친구 집에 놀러 온 듯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멤버들의 각양각색 잠버릇 토크였다.

먼저 하민은 다소 독특하고 구체적인 수면 루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자기 전 다리 부종을 빼기 위해 발 매트 위에 다리를 올리고 있다가, 잘 때는 45도 각도로 몸을 틀어야만 한다"며 자신만의 '숙면 각도'가 있음을 밝혔다. "완전 옆도 아니고 딱 그 몸에 걸쳐지는 각도가 있다"는 하민의 진지한 설명에 멤버들은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은호는 현실적인 고충이 담긴 '바닥행' 습관을 털어놨다. 은호는 "자다가 너무 더워서 새벽에 한 번씩 깬다. 그럴 때면 시원한 바닥으로 내려와서 자다가 다시 침대로 올라간다"고 고백했다. 이에 멤버들은 "돌침대가 필요한 거 아니냐"며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맏형 노아와 리더 예준의 잠버릇도 공개됐다. 노아는 멤버들로부터 "정자세로 미동도 없이 잔다"는 증언이 쏟아지며 '시체 수면' 스타일임이 밝혀졌다. 예준은 "왼쪽 끝에서 옆으로 누워 자는 습관이 있다"고 말했고, 이를 듣던 멤버들은 "예준이 형은 잘 때 베개에 얼굴을 파묻고 자서 숨 막힐까 봐 걱정돼 깨운 적도 있다"는 아찔한 목격담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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