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은 오빠? 아저씨? AI의 충격 대답!

 


가수 영탁이 인공지능(AI)의 예상치 못한 '팩트 폭격'에 충격에 빠지며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영탁이 윤민수, 김민종과 함께 모여 AI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은 AI에게 자신들이 '오빠'인지 '아저씨'인지 묻는 이른바 '아재 판독' 테스트를 진행했다.

먼저 윤민수의 질문에 AI는 "윤민수는 감성 아저씨"라고 단호하게 정의했다. 이어 "본인은 오빠를 하고 싶어도 현실은 아저씨 쪽이 더 가깝다"는 뼈 때리는 분석을 내놓아 시작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긴장된 표정으로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던 영탁은 "영탁은 오빠야, 아저씨야?"라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초반 답변은 긍정적이었다. AI는 "회식 자리 분위기 살리는 친한 오빠 느낌"이라고 운을 뗐다.

하지만 이어진 반전 답변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AI는 "객관적으로 보면 잘 노는 아저씨 카테고리"라고 선을 긋더니, 결정타로 "영탁은 오빠를 포기 못한 아저씨"라고 정의 내렸다.

'오빠'와 '아저씨'의 경계에서 희망을 걸었던 영탁은 AI의 냉정한 판결에 할 말을 잃은 채 허공을 응시했다. 입을 다물지 못한 채 굳어버린 영탁의 '찐' 리액션에 스페셜 MC 김준수와 '모벤져스'는 "진짜 충격 먹었다", "표정이 리얼하다"며 박장대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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