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ziU 리쿠, 일기장 첫 장에 쓴 내용은?

 


그룹 NiziU(니쥬)의 리쿠가 야심 차게 시작한 5년 일기장이 첫 장부터 '흑역사'로 얼룩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5일 NiziU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NiziU 2025 FNS 가요제 비하인드' 영상에서는 대기실에서 멤버들과 담소를 나누는 리쿠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리쿠는 멤버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주겠다"며 최근 5년 동안 쓸 수 있는 두꺼운 일기장을 샀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녀가 일기를 쓰기 시작한 날짜는 12월 6일이었다.

하지만 리쿠는 "12월 6일의 시작 내용이 '오늘의 반성: 지갑 잃어버린(두고 온) 날'이었다"고 털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국에 지갑을 두고 온 실수가 하필이면 5년 일기장의 첫 페이지를 장식하게 된 것이다.

이에 멤버들은 "5년 동안 매년 그 내용을 봐야 하는 거냐", "회사 사람들도 다 알고 있다"며 리쿠를 놀리면서도, "5년 동안 열심히 써보라"며 유쾌한 응원을 보냈다.

팬들은 "5년 내내 12월 6일은 고통받는 날", "첫 장부터 강렬하다", "귀여운 실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한편,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리쿠의 일기장 에피소드 외에도 보아의 '메리 크리' 커버 무대를 준비하는 멤버들의 긴장된 모습과 서로를 격려하는 훈훈한 팀워크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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