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큰 용기"... '나는 SOLO' 영자♥영철, 대전서 결혼식 올려


'나는 솔로' 28기 영자와 영철이 1월 17일 대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영자는 자신의 SNS에 결혼 소감을 남겼다. 그는 "제 인생에 가장 큰 용기를 냈던 순간들이 이렇게 결혼이라는 이름으로 완성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돌아보면 쉽지 않은 시간도 많았고 다시 시작하는 게 두려웠던 순간도 있었지만 '나는 SOLO'에서의 만남은 제게 '그래도 사랑은 다시 올 수 있다'는 걸 조용히, 하지만 분명하게 알려주었어요"라고 덧붙였다.

영자는 결혼식에 참석한 친구들과 제작진,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함께 울고 웃어주신 모든 친구 지인분들, 진심으로 응원해 주신 제작진분들, 그리고 멀리서도 마음으로 축복해 주신 모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남편 영철에게 "지금까지 제 손을 놓지 않고 끝까지 잡아줘서 고마워요"라며 사랑과 고마움을 표현했다.

결혼식 현장에는 많은 하객이 참석해 영자와 영철의 결혼을 축하했다. 영자는 "앞으로도 완벽하지 않아도 서로의 편이 되어주면서 천천히, 단단하게 같이 걸어가요"라고 다짐했다. 그는 "이제는 혼자가 아니라 우리로 살아가겠습니다"라고 결혼에 대한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영자는 결혼식에서 양가 가족과 친지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는 "사회자 28기 영식 오빠, 너무 고마워요. 28기 동기들과 22기 영식오빠 감사하고, 강은도 목사님 주례, 내 친구들의 축가와 피아노 은사님의 축주 그리고 촌장님의 축사! 친구 지인 팬분들 제작진분들 등등 드레스 메이크업 등등 애써주신 분들 너무 고맙습니다"라고 말했다.

결혼식에 참석한 28기 영수는 자신의 SNS에 "영철, 영자님의 성대한 결혼식"이라고 전하며 "뮤지컬 콘서트장 온 기분"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두 분 너무 잘 어울린다. 너무 축하한다"며 부부에게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영수는 결혼식 사진도 함께 게시하며, 같은 기수 출연자들이 한 테이블에 앉아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도 공개했다.

영자와 영철은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들은 결혼식을 앞두고 유산의 아픔을 겪기도 했지만, 이를 극복하고 장거리 연애의 어려움을 이겨내며 결혼에 이르렀다.

'나는 SOLO' 28기에서는 영자와 영철 외에도 상철·정숙, 광수·정희, 영호·옥순 총 네 커플이 탄생했다. 상철과 정숙은 지난해 12월 28일 결혼식을 올렸다. 영자와 영철의 결혼식은 이들 커플의 연속적인 결혼 소식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결혼식에서 영자와 영철은 서로에 대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들은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며 서로의 편이 되어주겠다고 다짐했다. 결혼식 현장은 하객들의 축복 속에 진행되었으며,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영자와 영철의 결혼식은 '나는 SOLO' 출연자들 간의 끈끈한 우정을 보여주는 사례가 되었다. 이들은 서로의 결혼을 축하하며, 앞으로의 삶에서도 서로를 지지할 것을 다짐했다. 결혼식은 많은 이들에게 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번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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