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수영이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전했다.
수영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 아이돌아이 오늘 밤 10시 10화?"라는 메시지를 올리며 방송 공개를 예고했다. 이번 게시물에는 사무실 내부에서 흰색 스트라이프 셔츠와 회색 바지를 입고 의자에 앉아 스마트폰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의 정면을 응시하는 차분한 표정과 편안한 일상 분위기가 한껏 묻어난다.
또한, 수영은 수족관을 배경으로 한 사진도 함께 공유했다. 다양한 물고기들이 헤엄치는 수조 앞에서 미소 짓고 있는 모습과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흰색 블라우스와 청바지를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어두운 거리에서 인형을 들고 서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도 포착되어, 가까운 이들과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도 엿볼 수 있다. 다채로운 공간에서 보이는 수영의 편안한 모습은 팬들에게 반가움을 더한다.
한편 수영은 이날 예고한 '아이돌아이' 10화를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만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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