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승관이 차분한 분위기의 근황을 전했다.
최근 승관은 회색 체크무늬 정장에 흰색 셔츠와 검은 넥타이를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사진에서는 실내 공간에서 종이를 읽거나 거울 앞에 서 있는 모습, 파란색 소파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는 장면 등이 담겨 있다. 입을 다문 채 진지하게 아래를 바라보는 표정과 차분한 눈빛이 인상적이다.
승관은 그룹 세븐틴 멤버 도겸과 함께한 듀엣곡 'Blue'로 활발한 음악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 곡은 겨울 감성을 담은 발라드로, 최근 다비치, 이무진, 윤하, 라이즈 소희 등 다수의 아티스트들이 보컬 챌린지에 참여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승관과 도겸은 1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악 방송 활동을 펼치며, 다양한 무대에서 뛰어난 가창력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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