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예리가 일상 속 소소한 근황을 공개했다.
예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회색 줄무늬 맨투맨과 회색 바지를 착용한 채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분홍색 모자를 쓴 모습으로 밝은 실내 공간에서 스마트폰을 들고 정면을 응시하는 차분한 표정이 인상적이다. 짧은 글귀로는 "Go go go Yerim... ??♀️ actually no ?"라 적어 유쾌하면서도 살짝 아쉬운 마음을 담아 팬들과 소통했다.
평소 다채로운 무대와 연기 활동으로 주목받는 예리는 최근 드라마 OST 발매 및 배우로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특히 24일 공개된 '청담국제고등학교2' OST 'I'm Like You'를 직접 알리며 음악적 활동에도 열의를 드러냈다.
앞으로도 꾸준한 작품 활동과 다양한 모습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는 예리의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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