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LA에서도 앨범 작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완벽한 자기관리 면모를 보여주었다.
과거 유튜브 채널 '마선호'에 공개된 영상에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LA 숙소에서 고강도 웨이트 트레이닝을 소화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앨범 작업으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아침 6시에 기상해 조깅과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성실함을 보였다.
특히 리더 RM(김남준)은 남다른 피지컬과 운동 수행 능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상 속 RM은 어깨와 팔 운동은 물론, 고난도의 턱걸이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탄탄한 등 근육과 턱선을 자랑했다. 힘든 운동 중에도 카메라를 향해 "제 모습 아름답습니까?"라고 너스레를 떨거나, 파이팅을 외치는 등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평소 '운동광'으로 알려진 정국의 에피소드도 공개됐다. 정국은 날개뼈 쪽에 담이 올 정도로 운동에 매진하다가 결국 컨디션 조절을 위해 하루 휴식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웬만하면 쉬지 않고 운동을 강행하는 스타일임에도, 더 좋은 컨디션을 위해 잠시 숨을 고르며 남다른 운동 열정을 입증했다.
뷔(태형) 또한 RM과 함께 아침 훈련에 참석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멤버들은 오전 운동 후 앨범 작업을 진행하고, 저녁에도 운동을 원하는 멤버는 추가로 운동을 진행하는 등 타지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루틴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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